가야정원으로 가는길, 노월마을 벚꽃이 활짝 피었다.노월마을, 벚꽃을 보며 좌측으로 가야정원으로 향하고...오늘도 김작가님, 꽃들을 살피며, 계속 무언가를 심고 계신다.정원 출입구, 이제 유료 관람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입구에 키오스크가 설치된 모습이 보인다.활짝핀 꽃들을 보며 정원을 한바퀴 돌아 본다.과실주에도 아름답게 꽃들이 활짝 피었고...수선화도 이제 피기 시작하고 있다.꽃잔디도 이제 피기 시작하고...목단에도 새순이 올라오는 모습이 보인다.이제 개복수초 꽃들은 지고, 잎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튤립도 활짝피기 시작하고...이제 정원의 벚꽃도 활짝핀 모습이 보인다.동백꽃도 피었고...철쭉 잎들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며, 뒷동산으로 올라가 본다.뒷동산으로 올라 가면서 본 활짝핀 벚꽃 모습소장님, 전망대 앞에 핑크뮬리를 식재하고 있다.뒷동산 전망대 모습핑크뮬리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다.뒷동산에서, 칠면초가 있는곳의 풍경순천만 가야정원의 풍경오작교 연못 주위의 모습꽃동산에 꽃잔디는 아직 피지 아니하고...뒷동산에서 하산 하면서 본 풍경오작교 연못 모습분홍 낮달맞이 꽃밭 모습작년에 가우라 꽃이 있던 장소인데.. 올해는 어떠한 꽃이 올라올까....민첩백도 꽃이 올라오고 있다.민첩홍도 꽃도 올라오고 있고...소국화 꽃밭에는 국화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오늘도 회장님, 정원을 가꾸고 계시고 있다.정원의 톱풀이 있는 곳인데, 새로운 싹으로 확장 시키고 계시고 있다.동백꽃목련 나무 아래에 톱풀을 확장한 모습이 보인다.명자나무에도 빨강, 하얀색의 꽃이 올라오고 있다.이제 정원 다른길로 되돌아 가며, 꽃들이 있는 풍경을 만나 본다.활짝핀 개나리꽃활짝핀 벚꽃 모습명자나무 꽃꽃잔디와 튤립 꽃이 피기 시작하고 있다.빠알간 능수 벚꽃은 이제 피기 시작하고...가야정원 안내도를 부착할 간판이 만들어 지고 잇다.남천나무, 단풍이 아직도 유지되고 잇다.활짝핀 벚꽃 모습수구 꽃밭에도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꽃동산에는 아직 꽃잔디가 피지 아니하고...좀더 있으면 활짝 피게될 꽃잔디 현재 모습가야정원 담 넘어 순천만 갯골도 만나 보고...무수카리 꽃활짝핀 할미꽃팬지꽃도 활짝 피엇다.제비꽃용송나무 주위에 활짝핀 벚꽃별목련 꽃도 활짝 피었다.명자나무 꽃활짝 피기 시작하는 꽃잔디 모습굴거리 나무에도 새순이 올라 오는것 같다.이렇게 가야정원을 한바퀴 돌아 보고...봄날인데, 정원을 한바퀴 돌아 보니 땀이 난다..가야정원에서 판매되는 화분의 꽃 모습김 작가님이 주신 아이스 차로 땀을 식혀 본다.가야정원에서 집으로 가는길, 자목련 꽃이 아름다워 찍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