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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산 /-. 무선산, 안심산

무선산 둘레길의 애기동백 터널


▣ 오랜만에 집에서 가까운 무선산을 찾아가 본다.

 

 일시:  2025. 11. 30. (일), 오전
■ 코스:  무선산 둘레길.
 
    집에서 제일 가까운 무선산.

    기록을 보니 21년 10월 다녀오고 가 보지 못한 것 같다.

   

    지금쯤 둘레길에 애기동백 꽃이 피고 있을 것 같아 찾아가 본다.

    초입을 도원 초등학교 앞에서 출발하여 둘레길을 따라가 본다.

 

    애기동백꽃 터널.

    지금쯤 활짝 피었을 거라 믿었는데...

    높은 나무에 꽃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

 

    따뜻한 가을 같은 날씨,

    둘레길을 걸어 보며 시가지 풍경도 만나 보고..

    오랜만에 걸어 보는길 땀을 흘려 본다.

 

무선산 둘레길에 피고 있는 애기동백 꽃 모습

 

오랜만에 무선산을 찾아가 본다.
둘레길 전망 정자에서 본 시가지 쪽 모습
둘레길에도 이젠 단풍이 물들어 가고 잇다.
애기동백나무 터널을 지나가며 꽃들을 만나 본다.
터널을 다 빠져나와 뒤 돌아본 모습
또 둘레길을 걸어 본다.
운동 시설엔 시민들 산에 올라 운동을 하고 있다.
편백나무 숲을 지나고...
무선산에 있는 녹차 밭을 가본다.
이곳에서 본 무선쪽 모습
또 둘레길을 걸으며 다른 편백나무 숲을 지나고...
무선산의 운동시설 모습
약수터 시설, 약수를 뜨러 오는 시민 계속 오고 있다.
약수터 앞에 새로 조성되고 있는 시설물이 보인다.
유아들의 운동 시설도 둘러 보고...
저 멀리 웅천쪽 모습
안심산 봉우리 3개가 다 보인다.
유아 게이트볼 시설 모습
이곳 산에도 애기단풍이 붉게 물들여 지고 있다.
이렇게 오늘은 무선산 둘레길을 한바퀴 돌아 본다.
도원 초등학교 앞에 있는 도원공원, 이곳에 공원이 있었는가 처음으로 들어가 본다.
메타세콰이어 나무도 곱게 단풍이 들었다.
도원 공원에서 본 도원 초등학교 모습. 뒤에 무선산이 보인다.

 

 

※ 오늘은 오랜만에 가까운 동네 둘레길을 걸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