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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지역/-. 순천만 가야정원

순천만 가야정원 방문기. 122

▣  따스한 봄날에 산책하기 좋은 가야정원 풍경.  

 
■ 일시:  2026. 4. 26. (일),  오전.
■ 코스:  순천만 가야정원.

 


   이제 활짝 핀 꽃잔디도 막 바바지로 치닫고 있다.

   

   꽃잔디가 지고 나면 어떠한 꽃들이 올라올까... 

   궁금하여 가야정원을 한 바퀴 돌아본다.

   이제 조금만 있음 장미꽃도 활짝 필 것 같고..

 

   오늘도 나의 힐링장소 가야정원의 풍경을 담아 본다.

 

가야정원에 활짝핀 목향장미 모습

 

불두화 꽃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앵두 열매도 점점 익어가고 있고...
백합도 제법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목단, 모란꽃도 활짝피기 시작하고...
홍가시나무 잎은 점점 붉어지고...
분홍낮달맞이 꽃밭 조금 있음 꽃들이 올라올것 같다.
이제 꽃잔디는 점점 시들어가고 있다.
소국화 꽃밭
새로운 그늘아래 의자도 새로 생기고...
톱풀 잘 자라고 있다.
붉은 병꽃도 활짝 피었고...
무늬둥굴레에도 열매가 보인다.
미니 사과나무 이제 꽃은 지고 열매가 보일듯 하다.
탱자나무에도 열매가 달리기 시작하고...
노랑 철쭉도 보인다.
이제 조금만 있음 철쭉도 질것 같고...
배롱나무 아래 메발톱이 활짝 피었다.
불두화
꽃동산의 꽃잔디 모습을 담아 본다.
이제 조금만 있음 담장의 장미꽃도 활짝 필것 같다.
흔들의자에서 본 순천만 갯골 모습
남파랑길을 가면서 가야정원을 방문한 사람도 많이 보이고...
핑크퍼퓸 라일락 꽃이 활짝 피기 시작하고 있다.
팬지꽃
이제 할미꽃은 내년을 기약해야 할듯....
메발톱
이제 해당화 꽃도 피기 시작하고....
멀꿀덩굴 에도 꽃이 아직 보이고 있다.
이제 피기 시작하는 장미꽃 모습을 담아 본다.
장미꽃 사이로 목향장미도 보이고...
종려나무에도 꽃이 활짝 피었다.
붓순나무에도 꽃이 활짝 피었다.
이제 꽃양귀비도 피기 시작하고 있다.
송엽국
가야카페 홀에서 본 목향장미 모습

 

※ 오늘도 이렇게 가야정원을 한 바퀴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