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른지역/-. 순천만 가야정원

순천만 가야정원 방문기. 124

▣  5월의 꽃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요....  

 
■ 일시:  2026. 5. 16. (토),  오전.
■ 코스:  순천만 가야정원.

 


   이제  완전한 여름 날씨인 것 같다.

   뜨거운 태양을 피해 오전에,

   순천 가야정원을 다녀온다.

   

   이제 장미꽃들도 활짝 피었고..

   분홍 낮달맞이꽃도 활짝 피기 시작하고 있다.

   활짝 핀 장미꽃길을 따라 정원 내부, 외부를 한 바퀴 돌아보며,

   정원에 지금 피고 있는 낮달맞이꽃과 여러 꽃들을 만나 본다.

   

   그리고 가야정원에 현재 육추를 하고 있는

   오색딱따구리 모습도 관찰해 본다.

   

   참고로 현재 가야정원은 입장료를 받고 있답니다.

 

순천 가야정원에 활짝핀 사계장미 모습

 

현재 가야정원 둘레로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카페앞 그라스 정원에도 꽃들이 활짝 피었고...
이제 가야정원 출입구로 해서 내부로 들어가 본다.
출입구 키오스로 입장권을 끊어야 한다.
현재 1년 년중 관람권은 사용 중지이다.
먼저 사계장미가 활짝핀 무화과나무 밭을 한바퀴 돌아 본다.
활짝핀 사계장미릏 보며 한바퀴 돌아 본다.
이렇게 무화과 밭을 한바퀴 돌아 보고...
앵두나무 열매가 많이 떨어지고 있다.
빠알갛게 익은 앵두
이제 보리수도 익어가고 있다.
오작교 연못도 한바퀴 돌아 보고...
분홍 낮달맞이꽃 이제 활짝피기 시작하고 있다.
올해는 하얀 낮달맞이 꽃이 많이 보이는것 같다.
이제 가우라꽃도 피기 시작하고 잇다.
석류꽃도 활짝 피었고...
탱자도 점점 커가고 있다.
미니사과도 꽃은 지고 조그맣게 사과가 커가고 있다.
피라칸타 나무에도 꽃이 활짝 피었다.
고목의 동백나무, 저곳에 현재 오색딱따구리가 육추를 하고 있다.
오색딱따구리 육추 모습을 담으려고 탐조객도 보인다.
나도 잠깐 이곳에서 육추 모습을 만나 본다.
카메라의 한계로 어린 새끼 모습은 볼수가 없고...
이렇게 오색딱따구리 육추 모습을 만나 본다.
엉겅퀴 꽃이 활짝 피었다.
무늬 둥굴레 사이로 자란이 활짝 피었다.
금어초 꽃이 활짝 피었다.
붓꽃도 활짝 피었고...
기린초 꽃도 활짝 피었다.
섬초롱꽃
감나무의 연두잎이 빛나 보인다.
한바퀴 돌아 다시 본 분홍 낮달맞이꽃
플록스 꽃도 활짝 피었다.
핑크뮬리 새싹도 파랗게 올라오고 있다.
이제 조금만 있음 수국 꽃들도 필것 같다.
가야정원의 둘레 담벽엔 장미꽃들이 활짝 피었다.
꽃동산에서 본 바닷가 풍경
인디언 국화도 활짝 피었다.
오늘도 회장님 오작교 연못의 잡초를 제거 하고 있다.
독일 붓꽃
샤스타 데이지꽃도 활짝 피었다.
활짝핀 해당화꽃
백화등 꽃도 활짝 피었고..
이제 가야정원을 잠깐 나와 남파랑길 용산 전망대 방향으로 가본다.
남파랑길로 가면서 본 가야정원 외부의 장미꽃 모습을 만나 본다.
순천만의 갯골 모습
날씨가 따뜻하니 갯벌엔 활동하는 농게 모습도 볼수 있다.
바닷가 멀리 칠게 잡는 모습도 보이고...
이제 되돌아 가면서 장미꽃을 다시 만나 본다.
장미꽃 아름답게 피었다.
가야정원으로 되돌아 하얀 해당화 모습도 담아 본다.
작약꽃도 활짝핀 모습이 아름답다.
이렇게 가야정원을 한바퀴 돌아 보고...
카페 홀에서 시원한 아이스 차로 땀을 식혀 본다.

 

 

※ 여름 같이 무더운 날씨 속에

가야정원에서 활짝핀 아름다운 꽃들을 만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