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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산 /-. 호랑산, 영취산

여수 영취산 꽃무릇

 

 

▣ 영취산 북암골 꽃무릇 군락지. 

 

 

 

 ■ 일시: 2019. 9. 14 (토) 중추절 연휴, 홀로 

 ■ 코스: 흥국사 입구 → 백팔 돌탑공원 → 북암골 → 백팔 돌탑길 → 흥국사, (약 1시간 20분) 

 

 □  한가위 중추절 고향에 갔다 오고....

       

      영취산, 북암골 꽃무릇 군락지가 궁금하여 가볍게 다녀온다.

      자연적으로 군락을 이룬 꽃무릇 군락지,

      이제 막 봉우리가 올라와 싱싱하게 피고 있었다.

      다음주 정도 되면 절정을 이룰것 같고...

 

      올해도 여수에서 꽃무릇과  대면을 해 본다.

 

 

 

▲ 여수 영취산, 북암골에 활짝핀 꽃무릇 군락지 모습

 

 

▲ 흥국사 입구, 입장료 2,000원을 내고 들어간다. ㅠㅠ

 

▲ 오늘은 꽃무릇 길을 가볍게 다녀온다.

 

▲ 좌측 돌탑공원 쪽으로 바로 올라간다.

 

 

 

▲ 돌탑공원, 식재해 놓은 꽃무릇이 볼쌍 스럽다.

 

 

 

▲ 좌측 진례산 정상, 북암골로 올라간다.

 

▲ 습한 날씨 하루살이가 계속 달려든다. ㅠㅠ

 

▲ 삼거리, 북암골 꽃무릇을 보고 하산시는 돌탑길로 내려간다.

 

고 

▲ 활짝핀 꽃무릇 군락지가 나타나고...

 

▲ 싱싱하게 올라온 꽃무릇을 계속 올라가면서 감상해 본다.

 

▲ 좀더 있음 더 활짝핀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다/

 

 

 

 

 

 

 

 

 

 

 

 

 

 

 

 

 

▲ 군락지, 사진찍는 장소에는 좀더 있어야 겠다.

 

 

 

 

 

 

 

 

 

 

 

 

 

 

 

 

 

 

 

 

 

 

 

 

 

 

 

 

 

 

 

 

 

 

 

 

 

 

 

 

 

▲ 많은 비로 인하여 뿌리가 밖으로 많이 노출되어 있었다.

 

▲ 돌탑길로 하산하여 흥국사로 내려간다.

 

 

 

 

 

 

 

 

 

 

 

 

 

 

 

▲ 대웅전

 

 

 

▲ 이렇게 1시간 20분여 걸쳐 북암골 꽃무릇길을 다녀온다.

 

 

▲ 다음주엔 산사음악회가 열리는가 보다.

 

 

 

※ 중추절 연휴기간 가볍게 다녀온 북암골 꽃무릇 군락지,

이젠 내년에나 볼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