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노고단을 다녀와서.
■ 일시: 2020. 5. 01, (근로자의날), 옆지기와
■ 코스: 성삼재 휴게소 → 노고단 → 성삼재 휴게소. (9:40 ~ 12:30)
□ 오늘은 근로자의 날 휴일이다.
어디를 다녀올까 생각 하다 노고단를 가고 싶어
어제 저녁에, 노고단 정상 탐방 예약을 하고 아침에 여수를 출발 ~~
오전 9:20분경 성삼재 주차장에 도착하니 벌써 주차장은 만석이다.
입구에서 조금 기다리니 차 1대가 나오니 통과, 주차후 산행을 시작한다.
노고단 탐방후 사암재 휴게소로 내려오는 길 절반까지 주차된 차량들이 주차 되어 있었다
노고단을 찾은 이유가 진달래꽃이 피었는가 궁금 했었는데 아직 봉오리도 올라오지 않고 있었다.
다른 봄꽃들도 보고 싶었지만 볼수가 없고.
그져 따뜻한 봄 날씨에 옆지기와 시원한 바람을 쐬고 왔을뿐...
▲ 지리산 노고단 정상석과 돌탑
▲ 차량을 주차 시키고 바로 노고단을 향하여 출발한다.
▲ 오늘의 코스는 성삼재에서 노고단 왕복이다.
▲ 아직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데 마스크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
▲ 정상으로 갈때는 지름길로, 내려 올때는 완만한 임도길로 내려 오는 코스를 잡았다.
▲ 여기서도 지름길 돌담길로 올라간다.
▲ 옆지기 씩씩하게 올라간다.
▲ 노고단 대피소에 도착하고
▲ 노고단 고개까지 지름길로 올라가고
▲ 드디어 노고단 고개 하늘이 보인다.
▲ 노고단 고개에 도착하고
▲ 노고단 고개 돌탑을 배경으로 한방 찍고
▲ 이제 노고단 정상으로 올라갈 준비를 한다.
▲ 정상으로 가는길 저문을 통과 하여야 한다.
저문은 노고단 정상으로 가는 인원 통제로 예약을 하여야만 통과 할수 있디.
1일 입장이 1,920명 한도, 난 어제 저녁 9시경에 1500번대로 예약하약 하여 통과 할수 있었다.
▲ 이젠 테크길을 따라 정상으로 고고 ~~
▲ 뒤 돌아본 노고단 고개 모습
▲ 야생화 "처녀치마" 만이 만날수 있었다.
▲ 오른쪽 전망대로 올라가는 코스이다.
▲ 정상에서 내려 올때는 왼쪽으로 내려 오면 된다.
▲ 전망대에서 본 송신탑과 대피소 모습
▲ 우측 계곡이 화엄사가 있는 곳이다.
▲ 전망대에서 노고단 정상으로 올라가고
▲ 되 돌아본 전망대 모습
▲ 노고단 정상석과 돌탑 모습
▲ 노고단 정상 모습
▲ 날씨가 좋지 않아 천왕봉이 희미하게 보인다.
▲ 이젠 정상에서 하산한다.
▲ 진달래가 활짝 피었음 좋았을걸.. 이제 봉오리가 올라오고 있었다.
▲ 옆지기는 완만한 코스로 난, 지름길로 내려가 본다.
▲ 노고단 대피소에 도착해 잠시 쉬어 간다.
▲ 하산 할때는 완만한 임도길로 내려가 본다.
▲ 시원한 계곡물이 졸졸졸 흐르고...
▲ 화엄사로 내려가는 무넹기에서
▲ 무넹기에서 화엄사로 내려가는 코스, 몇년전 내려가 보았는데 만만치 않다.
▲ 드디어 2시간 50분여의 노고단 산행을 마무리 한다.
▲ 사암재 휴게소에서 주전부리 오뎅, 호떡을 맛보고..
▲ 저 고개를 따라 내려가며 노고단 탐방을 마무리 한다.
※ 황금 연휴 4일중 벌써 2일이 지나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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